산이 육지담 패러디, 가사 까먹은 실수에 "꼴찐데 동정표 받아" 독설..."난 힙합 밀당남"
'쇼미더머니3' 육지담에 대한 산이의 혹평이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에서 개인 무대를 선보이던 도중 가사를 까먹는 등 연이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무반주 랩을 시도했다.
육지담은 "비트와 밀당하는 나는 힙합 밀당녀, 내 이름은 뭐"라고 외쳤으나 관객들은 싸늘한 침묵으로 일관했고, 심사위원들은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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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 육지담 패러디/사진=산이 페이스북 | ||
한편 산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신곡 ‘바디랭귀지(Body Language)’의 홍보글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게재하면서 "회사와 밀당을 하는 나, 힙합 밀당남. 몰라 나도 그냥 마음대로 올릴 거야. '바디랭귀지' 뮤비 풀버전" 이라며 육지담의 "나는 힙합 밀당녀"를 패러디한 글을 게재했다.
산이 육지담 패러디를 접한 네티즌들은 “산이 육지담 패러디, 산이 대박” “산이 육지담 패러디, 산이 음악 홍보 제대로네” “산이 육지담 패러디, 산이 가사 웃기다” "산이 육지담 패러디, 어린 여고생의 실수를 너무 이용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