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가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에서 알리는 조영남의 ‘내 생애 단 한번만’이라는 곡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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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 ||
이날 알리는 맨발로 무대에 올라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자신의 에너지를 전부 쏟아내며 완벽한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조영남은 “알리가 너무 잘한 나머지 ‘내가 저렇게 멋있는 노래를 만들고 불렀나’ 그런 생각만 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알리는 이날 라이벌 손승연을 447점으로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알리, 목소리 대박” “불후의명곡 알리, 노래 정말 잘해” “불후의명곡 알리, 최고의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