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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놀이, 린-레오 듀엣 곡 발표…치명적인 사랑 ‘감성폭발’

입력 2014-08-05 17:46:41 | 수정 2014-08-05 17:59:2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린과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듀엣 곡 ‘꽃잎놀이’를 발표했다.

린과 레오는 5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꽃잎놀이’를 공개했다.

   
▲ 사진=젤리피쉬 제공

꽃잎놀이는 작곡가 황세준의 프로젝트 ‘와이. 버드 프롬 젤리피쉬(Y.BIRD From Jellyfish)’의 네 번째 작품으로 작곡가 사단 멜로디자인과 함께 곡을 완성했다.

특히 가수 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린은 슬픈 운명을 지닌 한 남자와 순수한 여자의 치명적인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잎놀이, 뮤비도 궁금하다” “꽃잎놀이, 감성 폭발” “꽃잎놀이, 린이 가사 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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