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각트와 결별한 아유미가 자신을 향한 악플과 협박 메일에 시달려 페이스북을 중단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아유미는 지난달 25일 “정말 슬프다. 이러려고 페이스북을 시작한게 아니다”라며 “나에 대한 감정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질책과 비판은 감사하게 들을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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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유미 공식 홈페이지 캡처 | ||
이어 “다만 이해할 수 없는 비방이나 협박 메일을 계속 보내 관계없는 다른 사람까지 피해를 입게 하는 건 가슴아프다”며 “고민 끝에 페이스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7일 “각트와 아유미가 성격차이로 결별했다”고 보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아유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유미, 각트와 이별 이유도 이것 때문인가” “아유미, 각트 팬들로부터 욕 먹었나” “아유미, 각트랑 헤어졌는데 이런 소식까지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