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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6600억원 유상증자 2개월 연기하기로
입력 2019-05-29 11:05:35 | 수정 2019-05-29 14:05:39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신한금융투자가 당초 내달로 예정됐던 6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8월로 연기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청약예정일과 납입일은 6월 4일에서 8월 5일로 미뤄졌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도 6월 19일에서 8월 20일로 연기됐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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