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서버 점검이 예상보다 빠른 오전 7시께 조기 종료됐다.
14일오전 6시부터 진행된 롤점검은 당초 예정인 7시간보다 단축된 1시간여만에 끝났다. 이번 롤 점검 시간은 짧았지만 알찬 패치로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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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캡처 | ||
특히 새로운 신규 챔피언 잃어버린 고리, 나르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르는 요들 족 먼 조상으로 평소 작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지만 분노가 차오르면 ‘메가 나르’로 변신한다.
한편 월드챔피언쉽 경기가 4.14 패치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지나친 밸런스 조정은 없었다.
롤점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점검, 패치 엄청 빨리 끝났네” “롤점검, 나르 기대되네” “롤점검, 빨리 플레이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