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몸매 비교 보니 '아찔'..."차원들이 달라"

입력 2014-08-15 05:22:43 | 수정 2014-08-15 05:24:16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몸매 비교 보니 '아찔'..."차원들이 달라"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미녀 격투기 선수 송가연과 론다 로우지의 몸매가 화제다.

송가연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레슬링을 기반으로 한 그래플러가 되고 싶다.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해졌더라"며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고 론다 로우지를 롤모델로 꼽았다.

송가연과 론다 로우지는 예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강력한 파워를 가진 이종격투기 선수다.

   
▲ 송가연과 롤모델 론다 로우지/사진=맥심 화보, 송가연 SNS


특히 여배우 뺨치는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몸매, 육감적인 볼륨감으로 많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유도선수 출신의 격투기선수로 이 유도기술을 바탕으로 한 공격으로 UFC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월드컵 동메달,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등 화려한 이력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건 바로 그녀의 수려한 미모다. 남성 팬들을 큰 지지를 받는 론다 로우지는 최근 남성전문잡지 맥심을 통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송가연 역시 자신의 SNS에 수차례에 걸쳐 일상사진을 공개, 몸매를 뽐내왔다. 탄탄한 복근이 인상적인 복부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주먹이 운다’ 촬영 당시엔 깜짝 라운드 걸로 변신, 놀라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송가연 론다 로우지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와 론다 로우지 몸매, 얼굴도 이쁘고 격투도 잘하고 부러워"  "송가연과 론다 로우지 몸매, 미모뿐 아니라 몸매도 끝내 준다"  "송가연과 론다 로우지 몸매, 운동으로 다져진 진짜 S라인 몸매네"  "송가연과 론다 로우지 몸매,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