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프로야구, 오늘(6일) 오후 6시 시작…폭서기 7~8월 토·일요일 모두 오후 6시 경기
2019-07-06 13:23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7월이 되면서 프로야구 주말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6시로 늦춰진다.
토요일인 오늘(6일) 열리는 광주(LG-KIA) 창원(삼성-NC) 고척돔(롯데-키움) 잠실(SK-두산) 대전(kt-한화) 경기가 모두 오후 6시 플레이볼 된다.
지난 6월에는 토·일요일 경기는 오후 5시 시작이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7~월에는 주말 경기 시간이 한 시간씩 늦춰져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4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5
국내 최대 10조 데이터센터…정용진 'AI 신세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