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나미의 홍콩 여행 사진이 새삼 화제다.
오나미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홍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홍콩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개그콘서트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동료배우들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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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나미 트위터 캡처 | ||
특히 오나미는 야외 풀장에서 수영을 하기 위해 비키니를 입고 의외의 늘씬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며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지? 나 이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오나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나미, 몸매 대박이네” “오나미, 의외의 복근 섹시하다” “오나미, 좀만더 예뻤으면 좋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