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가 쇼케이스에서 공백기 동안 운동에 매진했다고 밝혀 화제다.
카라는 18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8집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여해 공백기 동안 몸매관리에 전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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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카라 공식 페이스북 캡처 | ||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1년 동안 열심히 운동했다”며 “건강을 위해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고 말했다.
박규리 역시 “의상이 정말 타이트하다. 그래서 1년간 심혈을 기울여 몸매를 만들었다”며 “그 밖의 시간은 보컬과 개인 레슨으로 실력을 키우는데 보냈다”고 전했다.
카라의 새 멤버 허영지는 “카라 멤버들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며 “운동도 하고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라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5집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의 타이틀곡 ‘맘마미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쇼케이스, 정말 예쁘다” “카라 쇼케이스, 관리 힘들게 했구나” “카라 쇼케이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