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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 의욕앞서 황정음 성대모사 '굴욕'...혹독한 신고식?

입력 2014-08-19 00:42:53 | 수정 2014-08-19 00:50:56

카라 허영지, 의욕앞서 황정음 성대모사 '굴욕'...혹독한 신고식?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 허영지가 '안녕하세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의욕인 앞선 신참 허영지는 배우 황정음의 성대모사를 시도해 웃음을 줬다.

허영지는 18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카라 멤버들과 샤이니 태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 '굴욕'/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허영지는 이날 방송에서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첫 카라 멤버 신입 신고인사를 했다. 

허영지는 MC들이 성대모사를 요구하는 등 신참 신고식을 요구하자 황정음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허영지는 인형으로 얼굴을 가린 채 “아, 진짜 어떻게 나 완전 어이 없어”라고 온힘을 다해 성대모사를 했지만 모두가 어이없는 반응을 보여 굴욕을 당했다.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 열심히 하는 모습 좋아"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 개인기도 길러야"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 귀엽네"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 카라가 드디어 4인조로 재출격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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