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만수르 소원 비니 립스틱이 와르르"...핸드폰 얼굴 가리니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 오나미의 립스틱 선물 인증샷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아찔한 비키니 몸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나미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홍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비키니 몸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마미는 비키니를 입고 한손으로 이마를 가리고 셀카를 찍고 있는데 군살 한 점 없는 S자 섹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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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미 만수르/사진=오나미 SNS |
한편 오나미는 18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이라며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 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에서 오나미는 핑크색 립스틱을 바른 입술을 쭉 내민 요염한 자태와 함께 립스틱을 수북히 쌓아 놓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나미는 누가 선물한 것인지를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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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미 만수르/사진=오나미 SNS |
현재 오나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부호 만수르를 패러디한 '억수르' 코너에서 억수르의 딸로 출연하고 있어 그녀의 만수르 언급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나미 만수르 언급에 누리꾼들은 "오나미 립스틱, 만수르 찾으면 소원 이뤄지나?" "오나미 립스틱, 만수르한테 진짜 받았나?" "오나미 립스틱, 만수르로 뜨네" "오나미 만수르, 빵터졌다"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바르고 예뻐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