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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최자, ‘딱’ 걸린 남산 데이트…소속사 입장은? 팬들 관심 ‘폭주’

입력 2014-08-19 14:43:09 | 수정 2014-08-19 14:45: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열애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설리와 최자는 서울 남산 타워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설리, 최자 미투데이

이날 최자와 설리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현재까지 어떠한 반응도 내지 않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 장면이 목격됐지만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에서 설리와의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 진위여부를 놓고 추측이 난무했다. 

최자 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소속자 입장 궁금하네” “최자 설리, 이번에도 아니라고하면 변명은 뭐라고 할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가 무섭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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