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설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서울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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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리, 최자 미투데이 캡처 | ||
이에 대해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그 친구를 위해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자는 “서로 호감을 갖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SM 측은 지난달 28일 “악성댓글과 루머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설리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자 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설리 많이 힘들었을 듯” “최자 설리, 예쁜 사랑 하세요” “최자 설리, 이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