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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스타 ‘제조기’ 임성한 작가 새 작품 발탁…제2의 임수향 ‘주목’

입력 2014-08-19 16:44:08 | 수정 2014-08-19 16:47:1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예림이 작가 임성한의 새 드라마 여자 주인공에 발탁됐다.

19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국 관계자는 “배우 예림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며 “지난 18일 대본 리딩에 참석해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 사진=칼리고벨룸 제공

당초 예림이 맡은 역할은 배우 임수향이 물망에 올랐지만 촬영 일정 등이 겹쳐 불발됐다.

이에 드라마 제작진은 새로운 여자 주인공을 뽑기 위해 오디션일 진행했고 그 중 예림 발탁돼 최종 합류하게 됐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줄곧 신인 배우를 캐스팅해 스타로 만들어냈다. 특히 임수향은 ‘신기생뎐’을 통해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예림 임성한 작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림 임성한 작가, 예림이 누구지” “예림 임성한 작가, 예림도 대박 신인 될까” “예림 임성한 작가, 어떤 드라마가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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