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과 이랜드 그룹이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사업 조인식’을 갖고 UC(Unified Communication)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상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통합LG텔레콤은 지난 1월 이랜드 그룹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이랜드 그룹 계열사에 최적화된 모바일 그룹웨어와 솔루션 구축 및 개발을 진행하여 왔다.
통합LG텔레콤은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오는 6월부터 이랜드 그룹에 모바일 그룹웨어, 경영자 및 패션/유통 등 업무 특화 솔루션의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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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좌측)과 통합LG텔레콤 이상철 부회장(우측)이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사업 조인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