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소재광 부사장과 민정기 부사장을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재광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장훈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로체스터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1986년 금성사에 입사해 LG그룹 주요 요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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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광(왼쪽) 부사장과 민정기(오른쪽) 부사장/신한금융 제공 | ||
2004년부터는 신한카드 경영관리담당 상무, 신한카드 부사장, 신한금융 전무(부사장보) 등을 역임한 후 2012년 8월부터 신한금융 부사장(시너지, 감사, IT)을 맡고 있다.
민정기 부사장은 1959년생으로 배문고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대학원 무역학과를 수료한 뒤 1987년 조흥은행에 입행해 국제금융부, 여신기획부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10년 신한금융 전무(부사장보)에 올랐으며 2012년 8월부터 신한금융지주 부사장(HR, 재무, IR)을 수행중이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