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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5월 출생아 38개월째 '최소'…2만5300명

입력 2019-07-30 14:52:36 | 수정 2019-07-30 16:38: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지난 5월 출생아 수가 또 역대 최소 기록을 갱신하며 3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30일 통계청의 '2019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00명, 9.6% 감소한 2만53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38개월 연속 같은 달 기준으로 최소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와 함께, 5월 사망자 수는 2만4700명으로 1년 전보다 2.9% 증가했다.

5월 혼인 건수는 2만31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6% 감소했으며 이혼 건수는 9900건으로 2.1% 증가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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