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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집안재력 세트 바꿀 정도 돼"...옷차림에 이계인 반응이?'깜짝'

입력 2014-08-28 02:28:35 | 수정 2014-08-28 02:29:33

라디오스타 딘딘,"집안재력 세트 바꿀 정도 돼"...옷차림에 이계인 반응이?'깜짝'

래퍼 딘딘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계인은 딘딘의 옷차림에 벌컥했다.

딘딘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철없는 남자들' 특집에 이계인 유정현 황현희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딘딘은 이날 슈퍼주니어 규현의 자리를 탐했다. 딘딘은 "스튜디오 세트를 바꿔서라도 MC로 입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 라디오스타 딘딘 이계인/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에 MC들이 집안 재력에 관심을 보이자 딘딘은 “우리 집 재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나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 세트를 바꿀 정도는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계인은 딘딘의 옷차림을 못마땅해했다.

MC 김구라가 딘딘의 저스틴 비버식 옷차림을 언급하며 "오늘은 그렇게 안 입었느냐”고 질문하자 딘딘은  “입었다”고 말하며 바지를 내보였다.

딘딘은 속옷이 드러나게 바지를 골반 아래로 내린 뒤 벨트를 조여 흘러내리지 않도록 입는 저스틴 비버 스타일 옷차림을 설명하며 “벨트를 꽉 조이면 피가 안 통한다”고 설명했다.
 
MC들이 이계인에게 “저런 옷차림 보면 어떻냐”고 묻자 이계인은 “다 찢어버리고 싶다”고 대답해 웃음을 줬다.
라디오스타 딘딘 이계인 입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딘딘 이계인 입담, 딘딘 재력이 어느정도길래"  "라디오스타 딘딘 이계인 입담, 재밌어"  "라디오스타 딘딘 이계인 입담, MC들 못지 않네"  "라디오스타 딘딘 이계인 입담, 이계인 버럭 또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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