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최정인이 학창시절 ‘부산 보아’라고 불렸다고 고백해 화제다 .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2014년 현재를 살아가는 서른 즈음의 여자 4명의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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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최정인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올라온 지 2년 만에 제대로 된 직장을 얻었고 현재 인터넷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녀는 “학창시절 고향 부산에서는 부산 보아 라고 불렸다”며 출중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에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예쁜것 같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부산 보아답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현실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