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가 월요병을 이겨내는 비법을 소개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3년차 변호사인 오수진 씨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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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오수진 변호사는 월요병을 견디는 방법에 대해 “일요일에도 일하는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술자리를 가졌고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오수진은 항공대 재학시절 홍보모델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에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대단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일요일에도 일을 하라고?”,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일 엄청 많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