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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14년차 베테랑 바스코 눌러…‘이변’의 쇼미더머니

입력 2014-08-29 09:20:49 | 수정 2014-08-29 09:32: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쇼미더미니3’에 출연한 신인 힙합 가수 바비가 14년차 배테랑 바스코를 꺾고 결승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힙합 가수 바스코, 씨잼, 아이언, 바비가 준결승 무대를 펼쳤다.

   
▲ 사진=Mnet 제공

이날 대결에서 바비는 파워풀하면서 거침없는 랩을 선보여 1천여 명의 좌중을 압도하는 등 무대 열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준결승에서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올티를 이기고 올라온 YG 연습생 출신 신인 바비는 ‘연결고리’와 ‘힙합’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에서 바스코는 이전의 록 스타일을 과감히 내려놓고 전통 힙합을 선보였으나 바비에 패했다.

한편 YDG팀의 아이언과 스윙스·산이 팀의 씨잼이 또 한 장의 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여기서 이긴 승자와 바비가 결승 무대에서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될 예정이어서 씨잼과 아이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아이언 씨쨈, 정말 흥미진진”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씨잼 아이언, 바비가 결국 이겼구나”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씨잼 아이언, 바스코 아깝다”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씨잼 아이언, 또 한 명의 결승 티켓은 누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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