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해 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신동엽 씨가 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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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설아 트위터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유설아의 이상형 발언에 출연진이 신동엽과 악수를 하라고 부추기자 신동엽이 유설아에 백허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내부의 사정으로 극비리에 조용하게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설아, 진짜 부럽다” “유설아, 재벌가 입성 비결은?” “유설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