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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슈틸리케 감독 입국

입력 2014-09-08 17:29:44 | 수정 2014-09-08 19:43: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슈틸리케 감독 입국

   
▲ 슈틸리케 감독 / 뉴시스

수렁에 빠진 한국 축구를 구하기 위해 새롭게 영입한 울리 슈틸리케(60·독일) 감독이 8일 입국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5일 슈틸리케 감독을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슈틸리케 감독은 2018러시아월드컵까지 팀을 이끌 예정이다.

1972년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슈틸리케 감독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1977~1985년), 스위스 뇌샤텔 그자막스(1985~1988년) 등을 두루 거쳤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한국과 우루과이 평가전을 관전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틸리케 감독, 한국ㆍ우루과이 평가전 잘 봐줘요” “슈틸리케 감독, 한국ㆍ우루과이 평가전 보고 잘 이끌어줬으면” “슈틸리케 감독, 한국ㆍ우루과이 평가전 좋은 공부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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