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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 입은 '하루엄마' 최강 동안 깜짝..소감들어보니?

입력 2014-09-09 00:26:27 | 수정 2014-09-09 00:27:23

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 입은 '하루엄마' 최강 동안 깜짝..소감들어보니?

'하루엄마' 배우 강혜정의 고교생 변신이 화제다. 33세의 아이 엄마를 상상할 수 없는 최강 동안이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강혜정은 8일 방송된 MBC 드라마 페스티벌 '내 인생의 혹'(극본 임상춘, 연출 정지인)에서 여고생 금지 역을 맡아 극중 판식(변희봉 분)과 열연을 펼쳤다.

   
▲ 내 인생의 혹 강혜정/사진=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어린 금지(갈소원)는 우연히 바이올린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할아버지 판식(변희봉)의 도움으로 바이올린을 배우게 됐다.

고등학생과 성인의 금지 역을 맡은 강혜정은 극 중 할아버지 역을 맡은 변희봉과 애증의 관계를 형성했다.

강혜정은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고등학생 연기와 뛰어난 감정처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강혜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썩 교복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교복이 주는 답답함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성인인 것에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강혜정은 이어 “굉장히 대본이 빨리 읽혔다”며 “주변에 있을 법한 일들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고 평했다.

내인생의 혹 강혜정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정말 최강 동안이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정말 하루 엄마 맞아?"  "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 입으니 고교생 맞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나이를 모르겠어" "내 인생의 혹 강혜정, 33살이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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