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맹승지, 비키니 사이 깊은 가슴골 '아찔'...악플러에 "싫으면 보지마!"
개그우먼 맹승지가 '진짜사나이'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악플러들에게 가한 일침 사건과 수영복 사진이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 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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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사나이 맹승지/사진=맹승지 SNS | ||
맹승지는 이어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맹승지는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했다. 하지만 그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이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맹승지는 불쾌한 기분을 가감없이 글로 표현한 것이다.
한편 맹승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바닥에 엎드려 셀카 사진을 찍었는데 수영복 상의 사이로 드러난 깊은 가슴골이 남심을 흔들었다.
맹승지는 지난 7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엉뚱한 행동을 연속해 보여 얼음녀 훈육관으로부터 "이상한 행동 하지 마라. 누누이 지켜보고 있다"는 엄한 경고를 받았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본인도 힘들겠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누가 눈치좀 알려줘..." "'진짜사나이' 맹승지, 괜히 출연했다 싶을듯" "'진짜사나이' 맹승지, 구멍병사네" "진짜사나이 맹승지, 훈육관 제대로 만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