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수출입은행, 태풍 피해 긴급구호에 3000만원 후원
입력 2019-10-15 09:49:00 | 수정 2019-10-15 09:48:56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해당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금은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피해복구와 구호활동에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