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시작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재청은 “‘창경궁 가을맞이 야간 특별개방’을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22일 제외) 12일 동안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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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문화재청 제공 | ||
창경궁 야간 개장의 입장권은 현장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인터넷과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 구매는 1인당 2매로 제한된다. 입장료는 1000원.
인터넷 예매는 옥션티켓 (일반인과 어르신 가능)과 인터파크(일반인만 가능)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단 외국인은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하다.
외국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각각 65매에 한해 전화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일요일과 공휴일 제외)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각각 50명(보호자 1명 포함 무료)과 부모 동반 영·유아 (6세 이하)는 현장에서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해야지” “창경궁 야간개장, 데이트 하면 딱이겠다” “창경궁 야간개장 당장 예매 해야겠다” “창경궁 야간개장, 이번엔 꼭 구경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