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팬티 차림으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는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라오스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됐다.
![]() |
||
|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 ||
이들은 세면도구, 여벌 옷, 배낭 등 여행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준비하지 못하고 라오스 비엔티안에 도착했다.
첫날밤 연석맘의 빠른 판단으로 게스트하우스에 묶게 된 이들은 샤워 후 취침하려 하지만, 샴푸는 물론 갈아 입을 옷 조차 없었다.
바로는 물로만 샤워 후 다시 정장을 입는가 하면 유연석은 속옷 차림으로 카메라 앞을 활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호준은 욕실에 있던 치약으로 샤워를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치약으로 샤워라니”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아 재밌었어”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아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