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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母 “아들은 아랍계 얼굴” 언급 ‘폭소’

입력 2014-09-13 16:18:01 | 수정 2014-09-13 16:19:3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스타K6’ 송유빈 군의 어머니가 아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서울·경기와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 Mnet '슈퍼스타K6' 방송 캡처

앞서 지난 22일 방송 분에서 송유빈은 훈훈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송유빈의 어머니에게 “아들이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물었고 어머니는 “보통은 되는 것 같은데 아랍계 얼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유빈은 “별명이 아랍 사람이라 처음엔 부정하고 싶어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기도 했는데 눈썹이 진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6 송유빈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눈썹이 진해서 그런가” “슈퍼스타K6 송유빈, 엄마가 디스라니” “슈퍼스타K6 송유빈, 아랍 느낌 조금 있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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