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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얼음마녀 칼날 점호에 후보생들 ‘뻘뻘’

입력 2014-09-14 06:52:14 | 수정 2014-09-14 06:54: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얼음마녀 칼날 점호에 후보생들 ‘뻘뻘’

배우 라미란이 당직사관으로 변신해 화제다.

   
▲ 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 캡처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교육을 받는 여군 멤버들의 군생활상이 공개된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는 탤런트 라미란·홍은희·김소연, 가수 지나·그룹 '걸스데이'의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출연하고 있다.

특히 라미란은 혹독한 ‘얼음마녀’로 불리는 훈육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부여받는다.

라미란은 처음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점호에 들어가자 매서운 눈으로 생활관을 확인, 점검하고 날카롭게 지적해 다른 후보생들을 긴장케 만든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이 유격훈련을 받는 모습과 여군 특집 멤버에게 프로그램 뒷이야기를 듣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반전이네 볼만하겠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또다른 얼음마녀 탄생인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진짜사나이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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