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아파트 부녀회장 폭행, "나도 진단서 나왔다" 맞불
배우 김부선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주민을 폭행한 일이 발생해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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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선 아파트 부녀회장 폭행 / 뉴시스 | ||
14일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부선은 지난 12일 아파트 반상회에 참석했다가 이웃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신고됐다.
김부선은 이웃 주민인 부녀회장과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불거지자,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찬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부선은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김부선은 “부녀회장이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인들 넘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