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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이미지 공개…우월한 비주얼 뽐내 ‘감탄’

입력 2014-09-15 13:26:16 | 수정 2014-09-15 13:27:4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내일도 칸타빌레’ 배우 주원의 캐릭터 이미지가 화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남자주인공 차유진 역을 맡은 주원의 캐릭터 이미지를 15일 공개했다.

   
▲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이미지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정갈하게 차려입은 흰색 셔츠와 검은 팬츠만으로도 완벽한 비율과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지휘봉을 손에 쥔 주원의 모습은 마치 만화 속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 까칠 철벽남이자 천재 음대생인 차유진 그 자체의 모습이다.

포스터 촬영 내내 캐릭터에 몰입해 있는 주원의 모습에서 현장에 있던 제작진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극중 차유진은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그야말로 안 갖춘게 없는 완벽한 남자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멋있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잘 어울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드라마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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