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메시로 불리는 이승우와 더불어 축구선수 이강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2월 자신의 소속팀인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화려한 골을 넣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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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 ||
당시 발렌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이강인의 골을 앞세워 7대0으로 승리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경기장 중앙 지역에서 골을 잡은 이강인이 패널티 아크 근처로 드리블을 하며 돌파를 시도, 절묘한 타이밍에 왼발 슈팅을 날렸다.
공은 골키퍼의 키를 넘어간 뒤 골망을 흔들었다.
한편 이강인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승우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태국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8강전에서 2골을 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강인 이승우 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강인 이승우 골, 한국 축구 미래가 밝다” “이강인 이승우 골, 둘다 엄청난 재능” “이강인 이승우 골,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