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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페이스북 폭로 ‘눈길’…“구역질나는 조국 대한민국” 논란

입력 2014-09-15 18:11:41 | 수정 2014-09-15 18:16: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부선이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김부선의 폭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부선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것이 사건의 본질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 김부선/사진=뉴시스

이어 “우리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지난 17년간 난방비 한 푼도 안내고 도열했다”며 “거기엔 동대표들도 있고 아파트선관위원장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저명한 인사도 있다”며 “그럼에도 누구하나 처벌받거나 토해내지 않았다. 구역질나는 조국 대한민국”이라고 폭로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 신문에 따르면 김부선은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주민 A 씨와 말다툼을 벌인 후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신고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충격적”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대박 과연 진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하루 종일 이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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