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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영제 (전 해비치 대표이사) 모친상
입력 2019-11-17 09:54:06 | 수정 2019-11-17 09:54:05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김단규 별세. 조영제 (전 해비치 대표이사) 모친상 = 16일,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 발인 18일 12시. 장지 김포공원 묘지. ☎031-900-0114.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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