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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혼혈 누나 니콜 셰르징거, 남김 없이 ‘훌렁’…전라 화보에 ‘심쿵’

입력 2014-09-18 15:04:25 | 수정 2014-09-18 15:05:0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힙합가수 도끼가 혼혈이라는 사실과 함께 그의 사촌 누나 니콜 셰르징거가 화제에 올랐다.

니콜 셰르징거는 과거 남성전문지 ‘맥심’을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당시 니콜 셰르징거는 전라로 촬영에 임해 글래머러스한 굴곡과 매끈한 피부를 뽐냈다.

   
▲ 사진=맥심 표지 캡처

특히 그의 섹시한 눈빛과 매혹적인 포즈, 보일 듯 말 듯 한 가슴라인은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니콜 셰르징거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로 뛰어난 실력으로 팀내 강한 존재감을 뽐냈던 인물이다.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 돌스를 탈퇴한 이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사람 몸매가 맞나”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사촌 누나가 저렇게 예쁘다면 정말 대박이겠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친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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