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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강하늘, '동백꽃 필 무렵' 용식이 어디 가고…이토록 럭셔리한 겨울 남자

입력 2019-11-19 16:45:00 | 수정 2019-11-19 16:45:2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하늘이 럭셔리한 겨울 남자로 변신했다.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는 19일 배우 강하늘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강하늘은 빈티지한 캠던 재킷과 GG 패턴의 울 토트백을 들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레더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의 로덴 코트, 울 터틀넥과 팬츠를 매치하고 GG 수프림 캔버스 브리프 케이스 및 홀스빗 디테일의 슬라이드 슈즈를 함께 선보였다.

그는 헤라클레스 모티프의 네크리스를 레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랙 재킷 룩에 매치해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강하늘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옹산 순경 황용식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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