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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새론, 학교 갈 때마다 ‘떨려’…이유 알고보니?

입력 2014-09-19 13:42:46 | 수정 2014-09-19 13:45: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김새론이 아역 배우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김새론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이날 김새론은 MC들이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한 것에 대해 언급하자 “연기는 여덟살 때부터 했다. ‘아저씨’는 열한살 때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학교생활에 대해 묻자 김새론은 “학교를 자주 못가니까 갈 때마다 입학하는 느낌이다”며 “문 열 때마다 엄청 떨린다. 가면 또 재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해피투게더 김새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김새론, 고생이 많네” “해피투게더 김새론, 웃는 모습이 예뻐” “해피투게더 김새론, 학교 재미있다니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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