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앞두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19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을 통해 “인천 아시안게임 파이팅. 중국 파이팅. 한국 파이팅. 경기보단 우정이 중요해요”라고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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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빅토리아 웨이보 캡처 | ||
이어 “중국 CCTV에서 19일 자정부터 인천 아시안게임 준비를 생방송으로 중계해요. 오후 6시 17분부터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시작돼요. 뛰어난 경기 공정한 경기가 되길 바라요”라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는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과 관련한 일정표가 담겨 있어,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한 빅토리아의 관심이 엿보인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인천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편 빅토리아는 오는 9월 말 크랭크인 되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차태현과 함께 출연한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빅토리아 응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개막식 빅토리아 응원, 중간에서 난처하긴 하겠다”,“아시안게임 개막식 빅토리아 응원, 정말 공정하고 우정있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아시안게임 개막식 빅토리아 응원, 우리나라 괜한 편파판정 논란 일으키지 말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