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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 청춘 여자편 고아라랑 함께 가고파”

입력 2014-09-19 17:30:23 | 수정 2014-09-19 17:31:5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하숙 24번지’에 출연하는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tvN ‘꽃보다 청춘’에 나오고 싶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CGV에서 MBC 에브리원 ‘하숙 24번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하숙 24번지 도희 /사진=도희 인스타그램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광규, 뮤지컬 배우 김사은, 쥬얼리 박세미, 빅스 켄, 제국의아이들 김동준, 빅플로 하이탑, 타이니지 도희, 레인보우 조현영이 참석했다.

도희는 “지난주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1회를 본방사수했다. 오늘도 방송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도희는 “당시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실시간으로 현장 사진을 많이 보내줬다. 당장 가겠다고 연락했는데 ‘네가 오면 잘 방이 없다’고 안된다고 하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첫 방송 후에도 단체 카톡방에서 얘기를 하면서 신원호 PD님께, 나영석 PD님께 말 좀 잘해서 나하고 아라 언니가 여자편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에브리원 ‘하숙 24번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6명의 청춘들의 꿈, 취업, 사랑, 우정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룬 20대 공감 시추에이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숙 24번지 도희 발언에 네티즌들은 “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 청춘 재밌지” “하숙 24번지 도희, 다들 아직 친한가봐” “하숙 24번지 도희, 여자편 나오면 재밌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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