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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당분간 친정에 머물 것"...이병헌 이지연 불륜설은?

입력 2014-09-20 00:53:38 | 수정 2014-09-20 00:55:20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당분간 친정에 머물 것"...이병헌 이지연 불륜설은?

프랑스에서 귀국한 배우 이민정이 당분간 신혼집이자 시댁이 아닌 친정에 머물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민정 소속사 측은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원래 외부에서 촬영이나 스케줄이 있을 땐 친정집에 머무르기도 한다"며 "(이번에도) 스케줄이 있어서 마치고 친정에 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어 "언제까지 머물지 모르지만 당분간 친정에 있을 것 같다"며 "배우의 거취에 대해 너무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도 부담"이라고 말했다.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사진=이민정 SNS

하지만 연예계에선 이민정의 친정행이 아무래도 남편 이병헌 협박사건때문이 아니겠느냐는 관측이 많다.

이민정은 걸그룹 글렘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남편 이병헌을 협박한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이 2일 지인의 결혼식 참여차 프랑스로 갔다.

이민정은 프랑스에 2주간 머물다 광고촬영 등 스케줄 소화를 위해 지난 16일 귀국한 뒤 경기 광주의 신혼집이자 시댁으로 가지 않고 서울 강남의 친정으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정의 배우자인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 신인 걸그룹 멤버 다희로부터 함께 촬영한 은밀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돈을 요구받고 지난 1일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

이병헌협박 사건은 다희와 이지연의 체포로 일단락 되는 듯 했지만 이지연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교제했다"고 폭로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누구라도 안그러겠나"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안타깝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결혼 1년만에 이런 일 당해"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뭐라고 해명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지연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교제했다는 주장을 펼치며 사건은 새 국면을 맞고 있다. 이병헌 측은 현재 "이병헌이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식사 자리에서 딱 한 번 만났다"고 교제설을 부인하고 있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진짜 스케줄 때문?"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안타깝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속상하겠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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