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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설 휩싸인 송유빈, 슈퍼스타K6 자진 하차…'폭행 논란' 임형우는?

입력 2014-09-20 12:02:29 | 수정 2014-09-20 12:03:2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일진설로 곤욕을 치르고있는 슈퍼스타K6 참가자 송유빈이 자진 하차해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는 자신을 부천 아이유로 소개한 송유빈이 건강상의 문제로 슈퍼위크 개별 미션에 불참한 소식이 전해졌다.

   
▲ 일진설 휩싸인 송유빈, 슈퍼스타K6 자진 하차…'폭행 논란' 임형우는?/Mnet방송 캡처

이에 대해 슈퍼스타K6 제작진은 송유빈의 불참에 대해 건강에 문제가 생겼음을 전했다. 송유빈은 첫 등장시에도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며 건강 이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송유빈의 갑작스런 하차를 두고 송유빈의 과거사 논란 이후 오디션 참가 강행에 대한 부담을 느껴서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송유빈은 등장과 동시에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관심을 모았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는 송유빈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의 송유빈은 술병과 재떨이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은 물론, 그가 작성한 욕설글 캡처 등이 담겨 있었다.

이에 송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했지만 시청자들은 여전히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또래 학생을 때려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혔다고 고백한 임형우는 슈퍼위크에 진출하지 못한 채 탈락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임형우, 그랬군”, “슈퍼스타K6 송유빈 임형우, 안됐네”, “슈퍼스타K6 송유빈 임형우, 일진설 난 출연자 싹 정리하고 가네”, “슈퍼스타K6 송유빈 임형우, 힘내세요”, “슈퍼스타K6 송유빈 임형우, TV 나오려면 과거 조심해야 할 듯”, “슈퍼스타K6 송유빈 임형우, 너무들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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