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예방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기미는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점이 피부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햇빛이 강한 날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임신, 경구 피임약을 복용했을 경우 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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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 뉴시스 | ||
주로 얼굴에 나타나며 대체적으로 이마, 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기미는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기미 예방법으로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을 중요하게 꼽았다. 햇빛이 강할 때 외출할 경우 자외선 차단지수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멜라닌생성을 막음과 동시에 콜라겐생성을 도와 피부층을 보호하는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과일과 야채를 평소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기미 예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미 예방법, 예방은 물론 평소 관리가 중요하지” “기미 예방법, 꼭 실천해야지” “기미 예방법, 한번 나타나면 치료가 어렵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