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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2년 7개월 만에 ufc 경기…도박사들의 예상은?

입력 2014-09-20 16:24:23 | 수정 2014-09-20 16:27: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만에 ufc 무대에 복귀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도박사들의 예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 사진=UFC 홈페이지 캡처

경기에 앞서 도박사들은 추성훈이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아미르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나타냈다.

한편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지난 2010년 5월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파이팅” “ufc 추성훈 경기, 기대된다” “ufc 추성훈 경기, 꼭 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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