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문준영,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와 ‘전쟁 선포’…“내일부터 하나씩 터트릴 것”

입력 2014-09-21 14:46:53 | 수정 2014-09-21 14:57: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수익금 문제를 비롯한 갈등으로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를 맹비난 하고 있는 가운데 전쟁을 선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문준영은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SNS가 억울함을 호소하는 곡소리가 될 수도 있다는 약속 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 사진=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 트위터 캡처

이어 “앞으로는 더 재밌는 일들이 일어날 거에요. 제 트위터 계정이 삭제되거나 벙어리가 된다면 그때는 강압을 받고 있다는 거겠죠”라며 “그래도 다 깨버리겠습니다. 진심과 진실과 마음은 통하고 움직일 수도조작이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아주세요”고 전했다.

또 ”왜 그러셨어요. 내가 그만 하라고 했잖아. 우리 나머지 제아 8명을 협박하거나 돈으로 매수하실 거면 똑같이 쌍방 들어가겠습니다. 그것 또한 뚫어버릴 각오가 돼 있으니까 그만하시죠 사장님. 전 더 이상 참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문준영은 다시 한번 ‘전쟁’을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문준영은 “내일부터 하나씩 자료를 올리겠다. 아니 터뜨리겠다”며 “지금부터 내 사람들 지키기 위해 싸우고 살아보겠다. 억울한 가수들의 누명을 풀어 보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준영 신주학, 제국의아이들 스타제국 와 대박이다”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신주학, 스타제국 언젠간 일 터질 줄 알았다” “문준영 신주학, 제국의아이들 스타제국은 빨리 나오는 게 상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