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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과 갈등 빚은 스타제국 신주학 누구?…제국의아이들 외에도 ‘깜짝’

입력 2014-09-21 15:39:58 | 수정 2014-09-21 15:44: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를 비난하면서 신 대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는 지난 1988년 조선음향 신현빈 대표의 추천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2000년 2월 스타제국을 설립했다.

   
▲ 사진=Mnet 방송 캡처

신주학 대표는 국내 최초의 한·일 합작그룹 Y2K와 써클 등을 발굴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외에도 걸그룹 쥬얼리, 그룹 V.O.S, 제국의 아이들, 걸그룹 나인뮤지스 등의 앨범을 스타제국을 통해 발표했다.

앞서 제국의 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당 글에서 문준영은 “가슴에 담아둔 이야기, 눈으로 본 세상, 눈물로 느낀 인생, 모두 소통하고 대중에게 알리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준영은 “그 9명의 아들들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오는 수익들, 자금들, 피 같은 돈들.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세요”라며 수익분배 문제를 지적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학 대표가 제국의 아이들 소속사 스타제국 사장이었구나”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와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폭로했으니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는 이제 본인 입장 밝혀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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