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기찬, 나이 잊은 훈훈 비주얼…놀랍고 또 놀랍다
입력 2019-11-27 05:30:13 | 수정 2019-11-27 05:30:0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기찬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찬은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기찬 인스타그램
이기찬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