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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음소거 웃음’·거침없는 ‘산낙지’ 손질…매력 폭발

입력 2014-09-22 01:31:49 | 수정 2014-09-22 01:32: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카라 멤버 허영지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허영지와 소녀시대 써니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거침없는 손길로 꿈틀대는 산낙지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써니는 “우리 엄마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유난히 싱싱하게 움직이는 산낙지를 칼로 거침없이 손질하던 허영지는 “내가 평소에 가는 집보다 더 싱싱한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허영지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입을 크게 벌리고 웃으면서도 소리를 내지 않는 ‘음소거 웃음’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룸메이트 허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허영지, 허영지 매력 터지네” “룸메이트 허영지, 호감이야” “룸메이트 허영지, 한승연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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