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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선수단 규모 1위 중국 몇 명이나?...브루나이의 60배 ‘헉’

입력 2014-09-22 01:50:21 | 수정 2014-09-22 01:51: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단 규모 1위인 중국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참가국 선수단 규모에서 중국이 선수894명, 임원 428명 총 1322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 수영선수 박태환/사진=뉴시스

한국은 831명의 선수와 임원 237명을 더해 1068명이 참가해 중국의 뒤를 이었다. 이어 일본은 한국보다 5명 적은 1063명의 선수단(선수 716명, 임원 347명)으로 3위에 올랐다.

가장 적은 수의 선수단이 참가한 나라는 브루나이로 선수 11명과 임원 8명이 참가해 총 19명이 인천을 찾았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규모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선수단 규모 1위, 중국일줄 알았지” “아시안게임 선수단 규모 1위, 우리 나라도 어마어마하네” “아시안게임 선수단 규모 1위, 끝까지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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